'2014/08'에 해당되는 글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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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 Diary 2014.08.06
  3. PINK 2014.08.06
  4. 2012-03-09 아담스 첫정라 2014.08.06
  5. 2012-03-14 타미 첫 정라 2014.08.06
  6. 골프장 첫 날 2014.08.06
  7. Jeju 2014-02-04 2014.08.06
  8. Jeju 2014-02-05 2014.08.06
  9. Jeju 2014-02-06 2014.08.06

2057

from 재무/주식, 펀드, 부동산 2014.08.06 13:34

지지부진한 2000 전후를 돌파(?)후 2080까지 갔으나 버거운지 잠시 쿨다운중.

2100 넘으려나?

3년이전 변액 가입 고객 모든 분들이 해지환급률 100% 이상 + 적금 이자의 1.5배 이상의 수익이 나면 좋으련만.

Tag //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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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Diary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4.08.06 13:30

2011-12-21 W.


티스토리의 몇가지 버그가 짜증나서 네이버 블로그 테스트


오늘 구매한 MOLESKINE Legendary notebooks가 첫 주인공


며칠전부터 끙끙 앓다가 겨우 삼.



























2012 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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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4.08.06 13:29

2011-12-22 Th


PINK

색깔 핑크가 아니다.

셔츠 브랜드 이름이다.

7-8년전 루이비통서 일할 때 의류 팀장님께서 좋은 셔츠 브랜드를 여러개 알려주셨는데 "핑크"라는 쉬운 단어덕에 기억하고 있던 브랜드.

우리나라엔 안 들어온 것 같고 그동안 나가던 해외에서도 보질 못하다가 이번 유럽여행중 파리에서 발견. 원래는 영국브랜드임.

바로 하나 구매.


색상 굿!

착용감 굿!

소재 굿!

디테일 환상!!!

울나라에 들어오면 좋겠다.

가격은 90유로정도 였던 기억이.


전체샷은 생략




목둘레의 고운 덧감

이쁜 색상의 태그





이쁜 로고






제일 하단의 디테일

단추마감 실색상이 핑크다






소매안쪽에 핑크 바느질






하단 안쪽의 디테일





셔츠를 많이 입어보진 않았지만, 최고의 캐쥬얼 셔츠다.





PINK 홈페이지 http://www.thomaspink.com/

THOMAS PINK 는 셔츠 원단으로 유명한 걸로 기억. (가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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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9 아담스 첫정라

from 골프 2014.08.06 13:27

2012-03-09 Fri.


@베어크리크GC


올해 첫 라운딩. 기대반 걱정반 설레는 마음으로 고고!!


도착하니 6:02

연비 20.8km/l

그리고 영하6도. ㅡ.ㅡ



다행이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 지난 11월 정라때보단 춥지 않았음.


필드사진은 몇 장 없어 두장만..

사실 뛰어댕기느라 찍을 시간이 별로.. ㅡ.ㅡ



여긴 몇 번인지 기억이 안 남. ㅡ.ㅡ

아직은 푸르른 잔디는 안 보임.




여긴 베어코스 IN 8번홀.

여기서 생애 첫 버디를 기록!!!




생애 첫 버디를 한 공

여기에 날짜, 동반자, 홀등을 기록해서 보관중. ㅋㅋㅋ




버디하면 캐디언니들이 붙여준다는 내 평생 첫 나비



가까이서!!!




오늘의 득템!!

ADAMS 모자, ADAMS 티, ECCO 셔츠, 이쁜 아이언커버, 형광볼, 핸드로션!!!


그리고 스코어!!!




ㅎㅎ 6번째인지 7번째인지 100을 깸.

올해는 꾸준히 깨기를 바라며^^


PS. key1j 블로그 2.0은 네이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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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타미 첫 정라

from 골프 2014.08.06 13:26

2012-03-14 Wed


@뉴서울CC


2008년에 가입후 활동 안하다가 작년 8월부터 나갔던 네이버 까페 "타이틀리스트에 미치다"의 2012 첫 정기 라운드.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정라는 뉴서울CC.


생각보다 스코어가 잘 안 나는 곳이다.

(머 실력이 부족한)


아이폰으로 몇 개 못 찍어서 걍 4장만.





여기 홀에서 완전 멀리 쳤음.

저 뒤의 언덕을 한참 넘겨 홀에서 100미터정도에 떨어짐.






여긴 어디냐... ㅡ.ㅡ





아직 복기가 안되는 걸 보니 난 아직 초보. ㅡ.ㅡ






아이폰4S로 바꾸던지 해야지 화질이 구려서 블로그에 올리기 창피하다.




#오늘의스코어

100, 공4개 분실, 3미터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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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첫 날

from 골프 2014.08.06 13:23

2012/06/13 14:08수정삭제

복사http://blog.naver.com/johnkjung/120161774329

전용뷰어 보기

정식룰은 잘 모르겠고 울나라에서 이정도면 큰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어서 긁적임.


사실 내가 울나라에서 처음 골프장 갔을 때 아무도 안 해준 이야기들이 많아서 헤맸던지라.


틀리거나 빠진 점도 많을테니 코멘트 달아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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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혹은 스크린에서만 골프를 치다가 지인이 진짜 잔디가 있는 골프장에서 같이 골프를 치자고 하면 설렘과 동시에 큰 걱정이 따라 오지 않을까. 골프장은 지켜야할 게 많다는데 혹여나 가서 동반자분들께 민폐이면 어쩌나 하는 고민을 다들 하지 않았을까 싶다. (나만 그랬나...) 그래서 써본다.


1.

일단 골프장이 예약(부킹)이 되었다면,

골프장, 코스, 일시, 티오프시각을 정확히 파악.



2.

라운드 전날 클럽과 공등 빠짐없이 골프백에 넣고 골프복, 모자, 장갑, 골프화등은 보스톤백에 잘 넣어놓고 숙면.

골프백에 네임텍은 꼭 달아놓으세요!



3.

카풀을 이용하면 카풀 시각, 골프장(근처)에서 식사 약속을 했으면 식사 약속 시각, 특별히 안 정했다면 티오프 30분전까지 도착.


골프장 입장 복장규정은 골프장 홈페이지나 전화로 물어보세요.

보수적인 곳은 아직 카라있는 셔츠와 자켓 그리고 긴바지가 필수랍니다.

퍼블릭은 청바지도 입장 가능하구요.


가끔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본 적은 없습니다)



4.

운전하며 클럽하우스 정문으로 가면 건장한 도우미분들이 차에서 골프백과 보스턴백을 내려주십니다. 확인하시고 주차후 클럽하우스로.

렛도 가능한 골프장으로 가시면 편하신대로. 발렛비는 받는 곳도 있고 안 받는 곳도 있고. 제가 다닌 곳들은 3천원정도.



5.

도우미분들이 내려주신 골프백은 자동(?)으로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을테니 찾지 마시고 보스톤백만 들고 안내데스크로 갑니다.

본인 이름과 티오프 시간 알려주면 락커키를 줍니다.

락커키 안 주는 곳은 락커로 가시면 키가 꽂혀있습니다. 편한 곳 쓰시면 됩니다.

클럽마다 다른데 선결제하는 곳은 락커키 받으면서 결제를 하시면 됩니다.



6.

락커에 가서 골프복장으로 갈아입고 스타트 하는 곳으로 가세요.

티오프하는 곳 바로나오진 않고 보통 캐디분들께서 카트와 함께 대기중이실거에요.


어딘지 모르겠으면 직원에게 물어보시면 친절히 알려주십니다.

처음 가는 것처럼 안 보이시려는 분들은 락커에서 나와 두리번 두리번 하시다 보면 골퍼분들이 한 분 두 분 가시는 곳이 스타트 장소입니다.


7.

카트옆에 일행이 모이면 서로 인사하시고 캐디님과도 인사하시면 됩니다.

이 때부터는 캐디님의 안내에 따르시면 됩니다.


8.

첫 홀은 막대기로 순서를 정합니다.

그 순서에 맞춰 치시면 됩니다.

첫날이니 제일 마지막에 치겠다고 하시면 크게 뭐라하실 분 없으니 마지막에 치시는 걸 권합니다.

그리고 앞에 세분이 치시는 걸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이라 두근거리시죠?

크게 쉼호흡 두세번 하시고 앞에 세 분 치신 것처럼 치시면 됩니다.

민폐라고 빨리 치실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늦게 치시면 눈치 보이니 적당한 타이밍을 잡으세요.

목표를 한 번 바라보고 그동안 배운대로 연습스윙 한 번 하시고 마음 편히 스윙하세요.

맞으면 다행입니다^^ ㅋ



9.

일단 필드에선 홀과 가장 거리가 먼 사람부터 치게 되어있습니다.

동행자 세 분 모두 앞에 계시면 그 땐 "뽀올" 소리치고 치시면 되고 한 분이라도 뒤에 계시면 그 분 플레이에 지장이 없도록 옆쪽으로 물러나시면 됩니다.

간혹 사고가 나니 뒤에 분 치시는 거 잘 보세요. 공에 맞으면 안되니까요.

제일 좋은 건 캐디님께 "저 쳐도 돼요?"라고 여쭙고 "네"라고 하면 연습스윙 한 번 하고 치세요.

당연히 잘 안 맞을거에요. ㅋ



10.

어찌 어찌 해서 그린에 올라왔습니다.

그린에선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다들 한 타가 중요하니 예민하실거에요.


절대 그린위에선 뛰면 안됩니다.

그리고 절대 다른분 공과 홀 사이(라이, 브레이크)를 밟고 지나가도 안돼요.

성질 안 좋은 분일 경우 욕도 하십니다.


그린도 마찬가지로 가장 먼 곳에 있는 분부터 칩니다.

처음이니 웬만하면 OK주실거에요.

OK받으면 고맙습니다 하고 볼을 빼시면 됩니다. (첫 날 타수까지 셀 정신이 있다면 공을 집으면서 1타 더하면 됩니다.)

간혹 너그러운 분들은 OK받고 끝까지 쳐보라고 하시니 그 때 그 때에 맞춰 치시면 됩니다^^ 



11.

힘드셨죠.

마지막 홀 마치면 모자를 벗고 서로 악수를 합니다.

"잘 쳤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등등의 인사말이 오고 갑니다.

돈내기했으면 조금 다른 말들이 오고 가긴 합니다^^



12.

스코어 관련

OB나서 OB티에서 치면 그게 4번째 타입니다.

해져드 들어가면 1벌타입니다.

간혹 동행자분들이 알려주신 타수와 본인이 카운팅한 타수가 틀린 경우(물론 제가 카운팅한게 적겠죠)가 있는데 이땐 보통 옆에서 보신 분들이 맞더라구요. ㅡ.ㅡ



13.

락커에서 씻을 때 팬티정도는 입고 돌아다니세요.

가끔 다 벗고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ㅡ.ㅡ

욕실에 갈 땐 여유 팬티 한 장 가지고 가세요.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사실 제가 쓴 건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물론 틀린 것도 있을거구요.


쨋든 시작하셨으니 이제 골프에 흠뻑 빠질 일만 남으셨네요.

즐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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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2014-02-04

from 여행 2014.08.06 13:21

 

얼마만의 블로그 질인가?

네이버에 올릴까 티스토리에 올릴까 고민하다 일단 티스토리에 먼저 올리다 오류로 인해 네이버로.

별 거 없다.

사진과 간단한 코멘트.

꽤 긴 글이 될테니 갈 사람 가셔도 되나이다.

 



이번 제주행은 이스타나.

 

 

 

 

 



이렇게 좋은 자리를.

 

 

 

 




볼 때 마다 이쁘다.

 

 

 

 

 



내리자마자 달려간 곳은 #은희네해장국.

가격은 7천원. 제주까지 가서 첫 끼니를 해장국 먹는다 구박 받았지만 동행한 동생은 이 집이 가장 맛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싹 비움.

 

 

 

 




식후 커피 마시러 #월정리로와

 

 

 

 


 

#월정리해변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 오래 서있기 힘들었다.

 

 

 

 

 



#해산물라면 월정리해변에서 해변가 도로를 따라 동쪽으로 조금 내려오다 보면 오른쪽에 위치

 

 

 

 

 

 



메뉴는 이렇대요.

 

 

 

 




맛은 글쎄. 쏘쏘.

 

 

 

 




#제주의흔한바다

 

 

 

 




#대명리조트

 

 

 

 



 

#한량8283 커피맛 좋음. 신제주 위치.

 

 

 

 

 



#동문시장 노량진수산시장쯤으로 생각하면 될 듯.

 

 

 

 




#전복 1접시 2만원

 

 

 

 




#참돔 4만원

 

 

 

 




#금메달식당 시장에서 사온 해산물을 주면 알아서 조리해줌.

 

 

 

 




#홍삼

 

 

 

 




#참돔회 #홍삼 그리고 #한라산

 

 

 

 




#김치찌개

 

 

 



 

#매운탕

 

 

 

 



#대명리조트

 

 

 



 

#706 우리 잠자리. Sponsored by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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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2014-02-05

from 여행 2014.08.06 13:20

 

2014-02-05

 

 

 

 

 



#야자수

 

 

 

 




#바다

 

 

 




#명진전복 이번 여행에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집.

 

 

 

 




#밑반찬

 

 

 




#메뉴

 

 

 

 




#돌솥비빔밥

 

 

 

 




#전복죽

 

 

 

 


 

싹비움. 전복돌솥밥은 맛있었는데 죽은 쏘쏘.

 

 

 

 



#천지연폭포입구

 

 

 

 




#천지연폭포

 

 

 

 




#투기

 

 

 

 




#강정

 

 

 

 




#중문해수욕장

 

 

 

 




#갈치조림

 

 

 

 




#부두식당

#밑반찬

 

 

 

 




#녹차아이스크림

#녹차롤케익

 

 

 

 




#오솔록

 

 

 




#녹차밭

 

 

 

 




#바다

 

 

 




#칠돈가

 

 

 

 




#메뉴

 

 

 

 




#흑도야지 #칠돈가도야지

 

 

 




#익는중

 

 

 

 



 

#김치찌개 #라면사리

 

 

 

 

난 한량이 체질인 듯. 블로그 올리는 것도 귀찮구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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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2014-02-06

from 여행 2014.08.06 13:18

 

2014-02-06

 

 

 

 



#비자림

 

 

 

 




#비자나무

 

 

 

 




#사이프러스

#억새풀밭

 

 

 

 




#김영갑갤러리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별미

 

 

 

 



#싹비움

 

 

 

 




#금능해수욕장

#너무이쁜바다

 

 

 

 




#순옥이네

 

 

 

 




#전복물회

 

 

 

 




#전복뚝배기

 

 

 

 




#싹비움

 

 

 

 




#렌트카

#2박3일540km주행

 

 

 

 



 

#짐

 

 

 

 

2박 3일 아내가 아닌 후배놈과 둘이서 제주여행.

원래 혼자 가려 했으나 둘이 여행하게 되어 일장일단이 있었던 여행.

언젠가는 홀로 가보고 싶다.

 

빠르면 4월에 다시 갈 것 같다.

그 땐 아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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