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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7

from 재무/주식, 펀드, 부동산 2014.08.06 13:34

지지부진한 2000 전후를 돌파(?)후 2080까지 갔으나 버거운지 잠시 쿨다운중.

2100 넘으려나?

3년이전 변액 가입 고객 모든 분들이 해지환급률 100% 이상 + 적금 이자의 1.5배 이상의 수익이 나면 좋으련만.

Tag //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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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from 재무/주식, 펀드, 부동산 2009.09.11 10:16
20090911 10시현재 주가.

1700도 가려나?
주가만큼 서민이 느끼는 경기 체감지수도 올라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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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from 재무/주식, 펀드, 부동산 2009.08.30 13:49

2009년 8월 28일 마감 지수.
1000이 깨져서 500을 가네 마네 한 게 엇그제 같은데 다시 1700, 1800 간다고 들떠 있는 지금.
누가 지수를 감히 예측하겠냐마는, 실적장세다 머다해서 조금은 더 오를 것 같음.

올초에 올해 최고지수 1500을 예상했는데 너무 올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우리나라 경제가 다시 자리잡아가는 것 같아 걱정도 덜 되긴 하지만, 진짜 경기가 좋아지는 지는 아직 모르겠다.

9월엔 어디까지 가려나.  이러다 1700도 갈 것 같긴 한데. 난 개인투자 안하니 잠시 관망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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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는 거..가 가장 무섭다..
주변에 급여가 밀리는 지인들이 하나 둘 씩 늘고 있고..
당장에 감봉당한 회사도 몇 들었다..
자기 관계사가, 자기 친구가, 누구 누구가 망했다네 망한다네..는 둘셋이상 모인 자리에서 종종 듣기 어렵지 않다..
그러나 아직 시작된 건 아니라는거..

건설사 구조조정 들어가고..
실직자 마구 쏟아지고..
다른 업계 같이 피해입고..
꼬리의 꼬리를 물다보면 그 때 시작이겠지..

오늘자 신문보니 전세계 물가가 폭락(?)했다는데 유독 우리나라는 이런 저런 핑계(환율, 수입시간차등등)등으로 떨어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집값도 떨어지고 주가도 떨어지고 물가도 언젠가는 떨어지지 않을까?
그러면 그 때 시작이겠지..

주가는 어떻게 될까?
외국인들의 단타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 주가를 어디까지 끌어올려줄 진 아무도 모르겠지..
1/4분기이 1300 한 번만 찍어라..
고객들 펀드변경하게..

대략 1,000-1,300 박스권 유지했음 하는게 개인적인 바람이고..
더 큰 바램은 하반기에 1,700정도 한 번 갔으면 한다..
그래야 희망을 볼테니..
많이 떨어져도 700 밑으로 떨어지진 않았으면 한다..

집값은 많이 떨어졌음 한다..
예를 들면, 강남 평당 1천..
99년 우리집 대치동 쌍용 팔 때로..
집은 절대 투기용도가 아님을 집값폭락으로 깨달았음 한다..
일본처럼 1/10로 떨어져도 좋고..
넘 개인적인 바램인가?

여로모로 올해는 무척 힘든 한 해일 것 같구나..
하느님 도와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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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from 재무/주식, 펀드, 부동산 2008.12.03 14:16

2008년 12월 3일 (수) 14:08 현재 매경사이트 기준 주가지수 1017

당분간은 이렇게 가겠군.

걱정이 하나 있다.
일본 주가처럼 될까봐.
일본 주가 고점이 4만포인트가 넘는다.
지금은 8천포인트.
10년 넘게 저러고 있다.

우리나라가 일본 따라가면 큰일인데..
요즘 부동산 시세 폭락과 실물경기 위기, 세계 금융 위기등등을 감안하면..
많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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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from 재무/주식, 펀드, 부동산 2008.10.29 10:52

2008-10-29 10:43 현재 코스피주가
미국 증시 폭등으로 인한 상승세라고 봐도 무난할 것 같다.
미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 사이드카(과열된 시장을 잠시 고르는 장치)가 발동했다니 재미있다.
매일 신문에 나오는 뉴스들 하루는 폭락 하루는 폭등.
결국 수년뒤에 보면 하나의 선일텐데 말이다.

하여튼 요즘 증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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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
결국 종가는 968.. 
당분간 1000은 어려운건가?
미국/일본/홍콩항생/대만 다 올랐는데 중국상해와 우리나라만 하락했다.
환율은 40원 하락.  그래도 1427원.

어찌되었든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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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from 재무/주식, 펀드, 부동산 2008.10.28 17:49
은하철도999가 아니다. 금일 종합주가지수 종가이다.  꽤 씁쓸하다.

주식전문가는 아니지만 주식과 밀접한 투자상품을 취급하는 나로썬 세자리 주가지수가 마냥 달갑진 않다.  연초부터 하락기미는 보였으나 1200 밑으로는 상상하지도 못했기에 더더욱 충격은 컸다.  장기상품에 가입한 고객들이라 문의가 없으리라 생각했건만 몇 분의 고객들이 지금의 상황에 대해 여쭈셨다.  나는 먼저 죄송하단 말씀과 더불어 지금은 공황상태이니 기다리자라고 답하고 있다.  죄송한 이유는 작년말 지수가 1800즈음일 때 펀드변경을 강력히 권유 못해서 그랬다.  그 외에 더이상 무슨 말을 할 수가 없다.  전문가들도 예측 못하는 주식시장 더 나아가 세계경제를 예측한다는 것은 "난 사기꾼이에요"라고 광고하는 격이 아닐까? 

현재 상황이 시작이다, 1년뒤면 회복한다, 전쟁난다, IMF 다시 온다, 이미 IMF다, 주가 200 간다 등등 안 좋은 소식들만 들리는 요즘 진짜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미국의 금융위기의 진짜는 무엇이며 그 영향은 무엇인지.  전문가들이 하나의 쏘스(현재의 상황)를 두고 여러 해석들을 한다.  그 중 어떤 해석이 맞을 지는 아무도 모를테다.  맞춘 사람은 예상적중 전문가로 불릴테고 틀리면 거짓말 쟁이 혹은 무능한 전문가로 낙인찍히겠지만 결국은 결과론이다.

그래도 믿는다.  시장이 주저앉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회복한다고.  그럼 지금 깨진 금액들 보존할 수 있을거라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라고.  분명 지금껏 겪은 어떠한 고통보다 클지라도 더 큰 쾌락이 기다리고 있다고.  나 또한 그래야 한다고 중얼거린다.  아니 믿고 싶다. 

참고로 주가지수표 올려보겠다.
1980년부터 올리고 싶었는데 방법을 도저히 못 찾겠다.

넘 오랜만에 왔다.  1년 넘었군. 앞으로 종종 들러 써야겠다.

아래 그림은 클릭해서 보세요.

이렇게 보니 정말 폭락이구나...

for j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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