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에 해당되는 글 99건

  1. 2012 Diary 2014.08.06
  2. PINK 2014.08.06
  3. 송이버섯 (1) 2012.10.03
  4. Just Steak (1) 2012.08.15
  5. 크리스마스이브 (2) 2012.01.29
  6. PATTY PATTY & (6) 2011.09.14
  7. 평미가 (3) 2011.08.13
  8. 을밀대 (6) 2011.08.07
  9. Finally, (2) 2011.06.29
  10. 관악산 둘레길 (3) 2011.06.26

2012 Diary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4.08.06 13:30

2011-12-21 W.


티스토리의 몇가지 버그가 짜증나서 네이버 블로그 테스트


오늘 구매한 MOLESKINE Legendary notebooks가 첫 주인공


며칠전부터 끙끙 앓다가 겨우 삼.



























2012 잘해봅시다^^

PINK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4.08.06 13:29

2011-12-22 Th


PINK

색깔 핑크가 아니다.

셔츠 브랜드 이름이다.

7-8년전 루이비통서 일할 때 의류 팀장님께서 좋은 셔츠 브랜드를 여러개 알려주셨는데 "핑크"라는 쉬운 단어덕에 기억하고 있던 브랜드.

우리나라엔 안 들어온 것 같고 그동안 나가던 해외에서도 보질 못하다가 이번 유럽여행중 파리에서 발견. 원래는 영국브랜드임.

바로 하나 구매.


색상 굿!

착용감 굿!

소재 굿!

디테일 환상!!!

울나라에 들어오면 좋겠다.

가격은 90유로정도 였던 기억이.


전체샷은 생략




목둘레의 고운 덧감

이쁜 색상의 태그





이쁜 로고






제일 하단의 디테일

단추마감 실색상이 핑크다






소매안쪽에 핑크 바느질






하단 안쪽의 디테일





셔츠를 많이 입어보진 않았지만, 최고의 캐쥬얼 셔츠다.





PINK 홈페이지 http://www.thomaspink.com/

THOMAS PINK 는 셔츠 원단으로 유명한 걸로 기억. (가물 ㅋ)





2012-10-02


외가 친척 어르신이 직접 산에서 채집하신 송이버섯.

10알을 주셨는데 그 중 5알은 부모님 5알은 우리.

적은 듯 하지만 그래도 얌얌.

향이 어릴 적 먹던 그거와는 조금 달랐다.



신문지에 고이...






사진기가 요즘 좀 이상한 듯. 

초점이 잘 안 맞아. ㅡㅡ






늠름한 송이버섯들....






침 질질






불판에 치직치직






처음 마셔본 T W O  H A N D S






저 두 손 이쁘네?






뚜껑






병이 정감간다.





얌얌.

내년에도 강릉을 가야할 이유가 생겼다. ㅋ 


Just Steak

from 즐거움/먹는 즐거움 2012.08.15 20:48

2012-07-19

just steak


이 날은 주인님 만난 지... 1000일이 아니고...

결혼한 지 1000일 되는 날!!!

사실 전날 저녁에 우연히 알게 되어 선물이고 머고 없고 기념은 하고 싶고 해서 주인님 학원 안가고 압동으로 고고.


전에 어디선가 보고 괜찮은 식당이라 생각해서 주인님에게 소개했고 주인님은 나 빼고 두 번이나 (한 번 가셨대요. 수정완료)가셨다.

나는 처음.

음 기대 만빵^^


주인님의 친한 언니가 선물해준 와인.

좋은 와인이라 좋은 날에 오픈^^

맛은? 아주 구우우웃~






애피타이져 빵.

초점은 어디있니?

바삭바삭 맛났던 기억이...






이걸 모라 부르는 지 매번 까먹음.

입맛을 제대로 오르게 했음.






주문한 티본 스테이크. 800g.

티본 스테이크 한 쪽은 등심 한 쪽은 안심이란 걸 안 지는 사실 얼마 안됐다. (이거 먹기 얼마전?)






조금 다른 각도.

태운 듯 싶지만 절대 아니다.

정말이지 일주일에 한 번은 가서 먹고 싶은 맛.

문제는 언제나 그렇듯이 $$$$$






이렇게 싹 비웠다. 히히.






저에요 호호.






와인을 다 마시진 않았지만 살짝 아쉬워서 전주에 개된 날 마지막으로 술 마셨던 마피아에서 키핑한 술 마시고 태규형 불러서 칵테일 몇 잔 더 마심. 





앞으로 1000일 10000일 더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ps. 티스토리 사진 뒤죽박죽 올라가던 버그가 사라진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 블로그 종종 올리겠어요.

물론 순서는 뒤죽박죽일 듯. ㅋ 

2011-12-24

런던-파리 포스팅 이후 딱히 올릴만한 것도 없고 티스토리 사진 거꾸로 올라가는 거에 짜증나서 잠시 떠나있다가 공부도 안되고 해서 다시 들어와서 올만에 몇 개 포스팅할까함.

크리스마스 이브에 딱히 계획이 없었던지라 집에서 저녁 맛나게 먹고 근처에 생긴 디큐브 워커힐 42층에 위치한 라운지바로 고고.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야경이 꽤나 괜찮았음.



칵테일 딱 한 잔씩 하고 돌아옴.

그나저나 여전히 사진은 순서가 거꾸로. #nimi 
2011-09-13

너무 달린 이번 연휴의 마지막날 푹 쉬자던 우리 부부는 결국 오후 1시부터 기어나왔다. ㅋ

@PATTY PATTY, 센터원

버거이름 기억 안 남.
도톰히 맛있었음.

감자도 맛있었음.
주말엔 버거 단품 가격으로 감자와 음료가 제공.

그리고 잠시 애플질.

2 MBA, 2 MBP, 2 iPhone3GS, 2 BB9700, 1BB9800, 1 iPad, 2 Egg w/coffee @아티제

평미가

from 즐거움/먹는 즐거움 2011.08.13 16:20
2011-08-12

얼마전 평양냉면이 너무 땡겨 급 검색해서 가봤던 곳.
만두는 실했고 평양냉면도 나름 맛있었던 평미가.
아내도 가보고 싶다하여 출동!!!

으아아아아아아아악!! 또 거꾸로 올라왔다!! #nimi #ssyang #eighteen

국물 살짝 남은 그릇

을밀대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맛나요.
특히나 메밀면맛이 찐하게 올라온다죠. 

꽉찬 만두속

여긴 냉면보단 만두가..

이틀 연속 아내와 즐거운 데이트였습니다.
아 어제요?
황우갔었어요. ㅋ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대창집^^ 

을밀대

from 즐거움/먹는 즐거움 2011.08.07 17:08
올해여름엔 평양냉면에 꽂혔다.
사실 전에는 기회가 닿으면 먹곤 했는데 올해는 막 혼자 가서도 먹을 정도로 땡기더라.
(아내대신 내가 임신한 듯)

쨋든 나혼자 다닌다고 궁시렁 거리시는 주인님을 위해 오늘 첫끼는 을밀대로.

을밀대앞
오후 2시넘어 갔음에도 20분정도 기다렸어요.

밍밍하지만 맛난 육수

기본찬
김치는 녹두전을 주문해야만 나와요.

녹두전
남자 손바닥만해요.
냉면만 먹기엔 심심하고 수육먹기엔 부담될 때 알맞은 메뉴.

저는 오늘 "양많이 주세요!"해서 곱빼기정도의 양.
아래 사진과 비교하시면 한주먹 더 주신 게 보입니다.

이게 정량이에요.

쨋든 이 밍밍하면서도 알게 모르게 끌려서 자꾸 생각나는 맛이죠. 
잘먹었습니다.
추릅.
 

Finally,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1.06.29 19:55
2011-06-29

장비 변경 완료했습니다.
99년 던롭풀셋 
07년 드라이버-R7, 아이언-혼마 3스타(아버지 쓰시던 채)로 교체
11년 아이언-미즈노 MX300, 하이브리드우드-캘러웨이 디아블로, 드라이버-타이틀리스트 910 D2, 퍼터-오디세이 화이트 아이스로 교체.

이제 페어웨이 우드 하나 남았네요.
당분간은 안전빵으로 하이브리드로만.

타이틀리스트 910 D2 9.5 S

'ahina 60

아연
미즈노 MX-300 N.S.PRO 950GH R 

퍼터
오디세이 White Ice 34"

우드
캘러웨이 Diablo Edge 4

모두 공장상태입니다. ㅎ
뿌듯합니다.
올해는 어떻게든 100 확실히 깹니다. 

2011-06-06
관악산 둘레길

북한산 둘레길을 가려다 가까운 관악산에 둘레길이 생겼다 하여 고고!!!


산에서 엔도몬도 GPS가 잘 안 잡히더라구요. 쩝.

늠름한 저에요. 

나무들이..

군데 군데 이런 말뚝이..

날씨는 화창하구요.

히힛.. 가다보니 2구간이더라구요.. 저희는 3구간을 가려했는데..

겨우 겨우 3구간을 찾아서..

무당벌레

이정표

전방에 산.. 

오늘의 준비물 아이스아메리카노/물/얼린우국생/장모님표김밥

저 거지같은 피부. ㅜㅜ
같이 살아주는 아내에게 감사.

대략 3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다음에는 2구간을 가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