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먹는 즐거움'에 해당되는 글 49건

  1. 송이버섯 (1) 2012.10.03
  2. Just Steak (1) 2012.08.15
  3. 크리스마스이브 (2) 2012.01.29
  4. PATTY PATTY & (6) 2011.09.14
  5. 평미가 (3) 2011.08.13
  6. 을밀대 (6) 2011.08.07
  7. 상상마당 Cafe (2) 2011.06.19
  8. 요기 (2) 2011.06.19
  9. CICOUTE CAFE (2) 2011.05.29
  10. 김뿌라 (2) 2011.05.29

2012-10-02


외가 친척 어르신이 직접 산에서 채집하신 송이버섯.

10알을 주셨는데 그 중 5알은 부모님 5알은 우리.

적은 듯 하지만 그래도 얌얌.

향이 어릴 적 먹던 그거와는 조금 달랐다.



신문지에 고이...






사진기가 요즘 좀 이상한 듯. 

초점이 잘 안 맞아. ㅡㅡ






늠름한 송이버섯들....






침 질질






불판에 치직치직






처음 마셔본 T W O  H A N D S






저 두 손 이쁘네?






뚜껑






병이 정감간다.





얌얌.

내년에도 강릉을 가야할 이유가 생겼다. ㅋ 


Just Steak

from 즐거움/먹는 즐거움 2012.08.15 20:48

2012-07-19

just steak


이 날은 주인님 만난 지... 1000일이 아니고...

결혼한 지 1000일 되는 날!!!

사실 전날 저녁에 우연히 알게 되어 선물이고 머고 없고 기념은 하고 싶고 해서 주인님 학원 안가고 압동으로 고고.


전에 어디선가 보고 괜찮은 식당이라 생각해서 주인님에게 소개했고 주인님은 나 빼고 두 번이나 (한 번 가셨대요. 수정완료)가셨다.

나는 처음.

음 기대 만빵^^


주인님의 친한 언니가 선물해준 와인.

좋은 와인이라 좋은 날에 오픈^^

맛은? 아주 구우우웃~






애피타이져 빵.

초점은 어디있니?

바삭바삭 맛났던 기억이...






이걸 모라 부르는 지 매번 까먹음.

입맛을 제대로 오르게 했음.






주문한 티본 스테이크. 800g.

티본 스테이크 한 쪽은 등심 한 쪽은 안심이란 걸 안 지는 사실 얼마 안됐다. (이거 먹기 얼마전?)






조금 다른 각도.

태운 듯 싶지만 절대 아니다.

정말이지 일주일에 한 번은 가서 먹고 싶은 맛.

문제는 언제나 그렇듯이 $$$$$






이렇게 싹 비웠다. 히히.






저에요 호호.






와인을 다 마시진 않았지만 살짝 아쉬워서 전주에 개된 날 마지막으로 술 마셨던 마피아에서 키핑한 술 마시고 태규형 불러서 칵테일 몇 잔 더 마심. 





앞으로 1000일 10000일 더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ps. 티스토리 사진 뒤죽박죽 올라가던 버그가 사라진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 블로그 종종 올리겠어요.

물론 순서는 뒤죽박죽일 듯. ㅋ 

2011-12-24

런던-파리 포스팅 이후 딱히 올릴만한 것도 없고 티스토리 사진 거꾸로 올라가는 거에 짜증나서 잠시 떠나있다가 공부도 안되고 해서 다시 들어와서 올만에 몇 개 포스팅할까함.

크리스마스 이브에 딱히 계획이 없었던지라 집에서 저녁 맛나게 먹고 근처에 생긴 디큐브 워커힐 42층에 위치한 라운지바로 고고.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야경이 꽤나 괜찮았음.



칵테일 딱 한 잔씩 하고 돌아옴.

그나저나 여전히 사진은 순서가 거꾸로. #nimi 
2011-09-13

너무 달린 이번 연휴의 마지막날 푹 쉬자던 우리 부부는 결국 오후 1시부터 기어나왔다. ㅋ

@PATTY PATTY, 센터원

버거이름 기억 안 남.
도톰히 맛있었음.

감자도 맛있었음.
주말엔 버거 단품 가격으로 감자와 음료가 제공.

그리고 잠시 애플질.

2 MBA, 2 MBP, 2 iPhone3GS, 2 BB9700, 1BB9800, 1 iPad, 2 Egg w/coffee @아티제

평미가

from 즐거움/먹는 즐거움 2011.08.13 16:20
2011-08-12

얼마전 평양냉면이 너무 땡겨 급 검색해서 가봤던 곳.
만두는 실했고 평양냉면도 나름 맛있었던 평미가.
아내도 가보고 싶다하여 출동!!!

으아아아아아아아악!! 또 거꾸로 올라왔다!! #nimi #ssyang #eighteen

국물 살짝 남은 그릇

을밀대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맛나요.
특히나 메밀면맛이 찐하게 올라온다죠. 

꽉찬 만두속

여긴 냉면보단 만두가..

이틀 연속 아내와 즐거운 데이트였습니다.
아 어제요?
황우갔었어요. ㅋ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대창집^^ 

을밀대

from 즐거움/먹는 즐거움 2011.08.07 17:08
올해여름엔 평양냉면에 꽂혔다.
사실 전에는 기회가 닿으면 먹곤 했는데 올해는 막 혼자 가서도 먹을 정도로 땡기더라.
(아내대신 내가 임신한 듯)

쨋든 나혼자 다닌다고 궁시렁 거리시는 주인님을 위해 오늘 첫끼는 을밀대로.

을밀대앞
오후 2시넘어 갔음에도 20분정도 기다렸어요.

밍밍하지만 맛난 육수

기본찬
김치는 녹두전을 주문해야만 나와요.

녹두전
남자 손바닥만해요.
냉면만 먹기엔 심심하고 수육먹기엔 부담될 때 알맞은 메뉴.

저는 오늘 "양많이 주세요!"해서 곱빼기정도의 양.
아래 사진과 비교하시면 한주먹 더 주신 게 보입니다.

이게 정량이에요.

쨋든 이 밍밍하면서도 알게 모르게 끌려서 자꾸 생각나는 맛이죠. 
잘먹었습니다.
추릅.
 
2011-05-28

영화보기위해 기다리는 중에 정말 잠깐 들려서...

브라우니

아포카토

상상마당

여전히 사진은 지멋대로 순서로 올라가는구나. #nimi 

요기

from 즐거움/먹는 즐거움 2011.06.19 15:04

2011-05-28 @홍대

라멘먹으러 갔는데 쉬는 시간이라서 뒤돌아 오다가 올만에 들린 "요기"

비빔국수

김치말이국수

납작만두

실내

처음 갔던 곳에서 상수역쪽으로 이사했더군요.
맛은 여전히 맛있었습니다.
가격도 이 정도면 착하고^^

 
2011-05-29
@치쿠떼, 서판교

친한 형님이 까페를 차리셨다해서...
사실 개업식하는 날 완전 까먹고 못와서 2주 지나서 와봄...

오늘도 사진이 순서가 반대로 올라왔네요.
저에요 호호.

오늘의 드립 커피.
원두를 여쭤보진 않았는데 진한 향이 딱 좋아요. 신맛도 적당하고. 




아내가 주문한 이디오피아 예가체프 아이스
아이스지만 향과 맛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잉글리쉬머핀
바삭바삭한 게 아내와 제 입맛엔 딱이였어요.










실내




입구


외부


커피맛이 참 좋습니다.
아는 형님 가게라고 그러는 건 아니고. ㅋㅋ
아내가 맛나다고 하니 진짜입니다.
제 입맛에도 잘 맞구요.
다만 집과 멀어서 자주 오긴 힘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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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 치꾸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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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뿌라

from 즐거움/먹는 즐거움 2011.05.29 16:32

20110529
@김뿌라

어제 저녁 아는 형님 페북서 초밥사진 보고 급 뽐뿌.
형님이 알려주신 싸이코스시 가려했으나 일요일엔 닫는다고 하여 얼마전 강프로에게 소개받은 김뿌라로.







오늘의 초밥 12pcs 15천원
냉모밀 5천원

맛있다보니 너무 빨리 먹어 아내가 울상. 
35천원에 행복한 한 끼.
참고) 초밥의 양이 많으니 여자분들은 밥을 조금만 달라고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