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보는 즐거움'에 해당되는 글 27건

  1. 관악산 둘레길 (3) 2011.06.26
  2. 서울숲 (7) 2011.06.19
  3. #doosanbears (4) 2011.04.07
  4. 델피르와 친구들 (4) 2011.02.04
  5. VITAMIN WATER BOX (2) 2011.01.19
  6. 2010 뽕댄스파티 by DJ DOC (1) 2011.01.01
  7. 1주년 결혼 기념일 (2) 2010.11.03
  8. #doosanbears (6) 2010.10.20
  9. (5) 2010.10.20
  10. 친구 결혼식 사회 (5) 2010.10.20

2011-06-06
관악산 둘레길

북한산 둘레길을 가려다 가까운 관악산에 둘레길이 생겼다 하여 고고!!!


산에서 엔도몬도 GPS가 잘 안 잡히더라구요. 쩝.

늠름한 저에요. 

나무들이..

군데 군데 이런 말뚝이..

날씨는 화창하구요.

히힛.. 가다보니 2구간이더라구요.. 저희는 3구간을 가려했는데..

겨우 겨우 3구간을 찾아서..

무당벌레

이정표

전방에 산.. 

오늘의 준비물 아이스아메리카노/물/얼린우국생/장모님표김밥

저 거지같은 피부. ㅜㅜ
같이 살아주는 아내에게 감사.

대략 3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다음에는 2구간을 가보려합니다^^ 

서울숲

from 즐거움/보는 즐거움 2011.06.19 21:12

2011-06-04

피크닉 @서울숲

주인님이 얼마전부터 피크닉을 외치셔서^^

주인님의 깜찍한 라코스테 로퍼(?)와 싸구려 카메라 케이스

주차장은 만차이지만 막상 들어오면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공간

오늘의 준비물

스파클링와인도
운전관계로 찔끔

부채의 습격을 읽다가...

바로 야구 관람... ㅋ

울나라에서 가장 비싼 주상복합

이렇게 어두워질 때까지 놀다 왔어요.
Tag // 서울숲

2011-04-02

용산 미8군서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는중 아내에게 전화가..
"고마운분이 개막식 티켓 생겼다고 오래!!"
당시 시간 오후 1시.
개막전은 2시부터.
이래저래 늦겠지만 그래도 가는게 낫겠다 싶어 "콜"
그리고 3시경 도착.
자리도 완전 좋음.
블루 테이블석 바로 옆 지정석!!!
꺄아아아악!!!
개막전 깔끔히 4:0으로 이겨주시고!!!
우리의 곰 올해는 우승이다!!!
V4!!!

고마운 분이 주신 티켓.
자리도 짱 좋았다는. ㅋ

머 이 정도면 플레이오프 수준의 관람객수!!!

구장 한 컷!!!

이 날의 에피소드.
박용만 회장님과 인증샷 찍을 뻔했는데 정작 내 BB9700 트위터앱이 이 멘션과 몇 몇 멘션을 함께 씹어서 실패.
아흑 아쉽다!!!


 Yongmaan Park 
@ 
@ 오세요 악수나 합시다 ^^
2011-02-04

@ykchoi7 형님이 선물해주신 티켓으로 정초부터 문화생활.
@한가람전시관,예술의전당

델피르님에 대해서 아는 바는 없었으나 사진을 보니.. "아..."
작가에 대해 몇 자 적고 싶지만 아는 바 없고 퍼오려니 귀찮아서 패스.

구성은 델피르옹의 작품과 잡지/광고등의 활동전반의 회고록정도? 
그리고 그의 친구들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우면산방향











ㅋ 내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없는 관계로 입구 몇 장과 출그 사진 한 장이 전부^^
 
아내가 전부터 갖고 싶었던 아이템.
오늘 선물 받았다.

겉은 이렇다.

첫 사진의 검은색 케이스를 벗기면 이런 종이하드케이스가 나온다.

안을 열면 6가지의 비타민워터가 들어있다.


이 문구가 가장 마음에 든다.
"이 상자는 사려고 해도 살 수 없는, 오직 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입니다."
급 가게 된 공연
어릴 적부터 좋아한 DJ DOC
데뷰한 지 벌써 17년이 넘었단다.
내가 고3때 데뷰했나보다. 
기억은 고2때인데. 쩝.
쨋든 너무 재미나게 봄.
@체조경기장, 올림픽공원







special thanks to @roykong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 결혼한 서초성당에서
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오전 11시 미사를 감사미사를 봤습니다.

1년간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이 사진 한 장으로 이번 시즌을 대신합니다.
두산파이팅!

from 즐거움/보는 즐거움 2010.10.20 22:26
사귄지 3년 기념 아내에게 보내준 꽃...
이젠 많이 시들었다..^^

친구 결혼식 사회를 봤다고 호텔측에서 직접 아내에게 줬다는데 이쁘다.

두어달전 중학교 1학년때부터 친구넘이 결혼날짜 잡았다며 사회를 부탁하길래 "난 실수를 많이 하니 다른 사람 알아보고 정 없으면 내가 하겠다"고 답했더니 다시 나에게 부탁하더라. 
워낙 좋아하는 친구이다 보니 더 이상 거부는 못하고.
며칠 전부터 결혼식 사회 인터넷서 검색하고 전 날 아내앞에서 리허설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하는 신랑만큼 떨었다.
실수도 두어번 하고.
다행이 하객분들이 크게 눈치채진 못했음.
신경성 대장 과민증도 걸리고. ㅜㅜ
쨋든 무사히 마쳐 다행.

정말 10번은 읽은 듯. ㅜㅜ

리츠칼튼 결혼식은 세번째인가?
쩝 역시 돈이 최고인가? ㅋ

사회석에 서서 한 컷

신랑신부^^

옆에 도우미 아저씨와 신랑신부를 바라보는 나.
멀리서 봐도 못생겼네. ㅋ

잘살아라 친구야!!! 
이제 더이상의 사회는 없으리!!
아.. 이 날 목소리 좋다는 이야기를 오랜만에 또(?) 들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