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사는 즐거움'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2 Diary 2014.08.06
  2. PINK 2014.08.06
  3. Finally, (2) 2011.06.29
  4. Iron & HW (2) 2011.04.29
  5. 모자 (2) 2011.04.29
  6. Paul Smith Watches (5) 2011.02.26
  7. Illy Coffee 2011.02.26
  8. MacBook Air Cases (4) 2011.01.17
  9. MacBookAir (3) 2010.12.31
  10. Plantronics Discovery 975 (2) 2010.10.20

2012 Diary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4.08.06 13:30

2011-12-21 W.


티스토리의 몇가지 버그가 짜증나서 네이버 블로그 테스트


오늘 구매한 MOLESKINE Legendary notebooks가 첫 주인공


며칠전부터 끙끙 앓다가 겨우 삼.



























2012 잘해봅시다^^

PINK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4.08.06 13:29

2011-12-22 Th


PINK

색깔 핑크가 아니다.

셔츠 브랜드 이름이다.

7-8년전 루이비통서 일할 때 의류 팀장님께서 좋은 셔츠 브랜드를 여러개 알려주셨는데 "핑크"라는 쉬운 단어덕에 기억하고 있던 브랜드.

우리나라엔 안 들어온 것 같고 그동안 나가던 해외에서도 보질 못하다가 이번 유럽여행중 파리에서 발견. 원래는 영국브랜드임.

바로 하나 구매.


색상 굿!

착용감 굿!

소재 굿!

디테일 환상!!!

울나라에 들어오면 좋겠다.

가격은 90유로정도 였던 기억이.


전체샷은 생략




목둘레의 고운 덧감

이쁜 색상의 태그





이쁜 로고






제일 하단의 디테일

단추마감 실색상이 핑크다






소매안쪽에 핑크 바느질






하단 안쪽의 디테일





셔츠를 많이 입어보진 않았지만, 최고의 캐쥬얼 셔츠다.





PINK 홈페이지 http://www.thomaspink.com/

THOMAS PINK 는 셔츠 원단으로 유명한 걸로 기억. (가물 ㅋ)





Finally,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1.06.29 19:55
2011-06-29

장비 변경 완료했습니다.
99년 던롭풀셋 
07년 드라이버-R7, 아이언-혼마 3스타(아버지 쓰시던 채)로 교체
11년 아이언-미즈노 MX300, 하이브리드우드-캘러웨이 디아블로, 드라이버-타이틀리스트 910 D2, 퍼터-오디세이 화이트 아이스로 교체.

이제 페어웨이 우드 하나 남았네요.
당분간은 안전빵으로 하이브리드로만.

타이틀리스트 910 D2 9.5 S

'ahina 60

아연
미즈노 MX-300 N.S.PRO 950GH R 

퍼터
오디세이 White Ice 34"

우드
캘러웨이 Diablo Edge 4

모두 공장상태입니다. ㅎ
뿌듯합니다.
올해는 어떻게든 100 확실히 깹니다. 

Iron & HW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1.04.29 12:40

2011-04-16

올해 가장 큰 사고(?)
파주 아웃렛서 쇼핑마치고 귀가하는 중에 아내가 클럽 사주고 싶단 말을.
난 땡큐하며 @icangolf 형님께 소개부탁.
그리고 남성대로 가서 시타 후 구입.
Wilson이 상대적으로 좀 더 잘 맞는 듯한 느낌였지만 Mizuno의 유혹을 뿌리치긴 쉽지 않았다.
결국 Mizuno MX-300.
그리고 유틸로는 Callway Diablo Edge HW 4번 
올해는 꼭 100 깬다!!!





모자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1.04.29 12:27
2011-04-16

아내는 두어시간 쇼핑하며 이거저거 소소히 건졌지만 나는 딱 이거 하나만.
항상 쓰던 모자가 집에서 안 보여 분실한 줄 알고 샀음.
근데 며칠전 발견. ㅋㅋ


색깔도 이쁘고 볼마커도 바로 붙일 수 있어서 샀는데...
저 자석이 약한지 저 볼마커와 아디다스 볼마커 두개나 분실... ㅠㅠ 
2011-01 어느날

12월인가 1월초인가 신세계 탐스퀘어점 갔다가 무슨 경품 추첨에 응모를 했는데..
아내가 폴스미스 커플 시계에 당첨됐다.
제세공과금이 무려 25만원!!!
허걱.
일단 받고보자 해서 받았는데 일단 나는 안 어울리고 아내도 그닥여서 내놓기로 했는데..
2011-02-26 저녁 9시 현재 소식 없음.. ㅋㅋ

일단 사진이나 올려봐야지~
이렇게 이쁘게 포장
남자시계 60만원대 (갤러리오클락)
48만원 (갤러리오클락)

관심있는 분 손드세요! 두개 합쳐서 50에 드릴께요~
처남에게 판매 의뢰했는데 아직은 소식이 없네요.
(처남이 중고나라등에 얼마에 내놓은지는 모릅니다.)
판매하려고 차보지도 않았습니다.

Illy Coffee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1.02.26 21:17
2011-02-26

아내가 폴스미스 커플 시계에 이어 또 한 번 경품에 당첨되었다.
사실 차지도 않고 팔리지도 않는 폴스미스 커플 시계따위보다 훨씬 좋은 일리커피머신.
전문용어는 모른다.
걍 일리머신이다.
생각보다 짱 이쁘고 맛있다.
쵝오다!!!
갠적으로는 네스프레소보다 맛있다. (취향이니 머라 마세요)
제세공과금을 무려 10만원인가 냈다. 소비자가 46만원인가 48만원인가 한다더라.
원래 네스프레소였는데 그 상품이 품절되서 조금 더 비싼 상품으로 준비했단다.
머 나야 네스프레소 받았어도 그게 최고였을거다. ㅋ
이름은 mitaca 로 추정.
made in Italy
박스와 캡슐들...
늠름한 정면샷
옆에 통
캡슐들
여기에 쏘옥 넣으면^^
MBA의 겉면이 워낙 뽀샤시하다보니 슬리브를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역시나 트위터의 친한 동생이 좋은 정보를 알려줬고 나는 망설임없이 바로 질렀다.

RADTECH ( radtech.us )
Sleevz Form-Fitting Optex Sleeve Apple MacBook Air 13" Color:White
Price $24.95
Shipping $9.98
Total $34.93
배송까지 열흘정도 걸림.
빠른 배송을 원하면 30불정도 지불하면 됨.
배보다 배꼽이 커서야 안되겠죠?

급한 성질에 부욱 찢음

찢으면 저 빨간캡의 봉에 제품이 말려서 들어있음.

사진상으로는 느낌이 없음.
얇은 세무 천조각같은 느낌.

맥에어와 옆에 두고..

장착(?)사진

글고 오늘 아침에 "맥쓰사"에 들렀다가 획기적인 케이스를 쓰시는 분이 계셔서 나도 도전!!!

뽁뽁이 봉투
혹시 몰라 사이즈를 다르게 두개를 샀다.
대박!!!

작은 건 Radtech 슬리브 없이 끼면 딱이고

큰 건 Radtech 슬리브 장착(?)후 여유있게 들어간다.
가격은 작은 봉투1,400원 큰 봉투 1,600원

그리고.. 아침에..
Paul Smith MacBook Pro Case를 후배한테 주문했다.
머 내가 안 쓰면 팔아도 될 듯 싶어서.
울나라에선 Rare Item일 듯 싶기도 하고.

MacBookAir

from 즐거움/사는 즐거움 2010.12.31 15:34
Finally I've got MacBOOk Air.
I appreciated to my lovely wife Mrs. Shin.

푸동에서 오랜시간 머무르다 2010년 12월 31일 오전 10시경 내손에 이렇게 왔다.

박스를 뜯으니 이렇게..

이걸 뜯고 싶어 얼마나 기도했는지.. ㅋ

MacBookAir 줄여서 MBA

역시 Apple. 넘 깔끔하다. ㅋ 

부속품들

키보드 보호종이와 함께..

드뎌 오픈

함께 주문한 랜선 연결잭

충전기

메인놋북 SONY VAIO TT26 과 함께

Recovery USB  완전 이쁘다. 이거 따로 구입 못하나. 8기가짜리로. ㅋ

다시 한 번 주인님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핸즈프리가 필요했고 아이폰 번들 이어폰 한 쪽을 잘라 차내 통화용으로 쓰다가 아내가 망가트려 하나 사주심.
감은 괜찮은 편인데 완벽치는 않다.
블투가 완벽해지면 참 좋을 듯.
모양도 이쁘고 성능도 이 정도면 굿.
땡큐 아내!!!